헤르티프디스트 다시 쓰는 일기 2일째

1. 평일 루틴:기상-회사 일에 집중.-퇴근 후의 운동.-내가 할 일에 집중.-취침 오늘 일기 이후계속 습관적으로 하기는 매일 아침, 이전에는 자고 일어난 뉴스를 들으며 이불을 개어서 바로 씻었지만 요즘은 완력 행사 평면 및 아령을 가진다.더 기쁘다 잠이 깰 수 있어 도움이 된다.자기 전에 휴대 전화, 버즈 없이 종이 책을 읽는 습관이 생겼다.예전에는 책상에서 책을 읽었는데, 자기 전에 책을 읽으려고 자기 전에 완충 작용이 없다.2. 퇴근 후에 한 것:1)운동 머니 게임 관련 유튜브를 보면서 하는 ww전 국민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 되 준 콘텐츠라고 생각한다.2)시장 칼리 쇼핑의 새 쇼핑 플랫폼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쿠팡도 거의 쓰지 않음), 네이버 쇼핑만 해결했지만 시장 칼리는 대단하다고 생각한다.식품 구매는 마켓 칼리.마켓 칼리는 상품 이미지가 남과는 달리 고 수준. 제품 설명도 사고 싶다.배송도 빨리. 할인( 저렴한 쇼핑) 하는 제품도 많다.할인 쿠폰이 이메일로 계속 온다.먹지 않는 타입이 있으면 구입한 냉장고를 채우다.*구입 리스트 1)갈비 만두는 먹어 본 적 있지만 신 갈비 만두는 못 먹어/명 태자 구이 만두는 처음 봤다.

2) 초콜릿을 너무 좋아해서 집중이 안될때(카카오86%)/스페인 전통 뚜롱맛이 궁금해서

3) 해장에는 아이스크림.. 또는 너무 힘들게 감탄했을 때 보상책으로 먹기 위해서

4) 먹어본 적이 없어서

5) 기타 자주 사는 냉동딸기, 라라 스위트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치킨 가라아게, 대왕만두 등 다양하게 구입하는 3. 어제 일기에 이은 지난 주말 폭식일기(5월 22일~5월 23일) 자전거 여행 이후 조카에게 집 초대를 받는다.(사실 내가 보고 싶은 것보다 내 핸드폰에 있는 게임을 하고 싶어했던 TT 캐시워크 기본 게임)

조카랑 갑오징어도 사러 같이 다녀왔어. 갑오징어 27,000원/마리당 2마리 구매. 1마리는 회에 바로 나가고 1마리는 조카와 놀다가 큰형에 의해 회가 되었다..

갑오징어회 보쌈 부추전 칼국수

연속 이틀주. 5/23 점심이 많은 평양냉면은 맛이 좀 있어야 (자극적인 맛이 전혀 없는) 맛집이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최근 평양냉면 맛집에 갔는데 완전 명명, 먹으면 속이 편하다고 손님들이 많이 있었다) 사리원명옥은 맛있어 보인다.이곳은 평양냉면의 싱거운 맛에서 어느 정도 탈피한 듯한 맛있는 맛.육수의 육향도 비교적 있지만 육즙보다 동치미 국물이 지배적인 느낌.국수도 고함량의 메밀로 구성되어 있지 않은 어느 정도 감자전분의 쫄깃함이 있다. 국수물 말고 짠 사골국을 주는 것도 좋다.

대전광역시 둔산동 사리원면옥 평양냉면

5/23 저녁 돈코츠츠케멘을 먹었다.면이 진짜 맛있고 소스는 진짜 고소했어.생맥주 마시기 힘들었어.연속 삼일주

Previous image Nextimage 대전광역시 갈마동 로얄라면 돈코츠츠케멘 4. 어제와 오늘은 굶고 열심히 운동 중. -4kg 정도 진행 중(주말 사이에 조금 1.5kg 늘어난) 몸의 figure가 변하고 있는 것을 조금씩 느낀다.주변 사람들이 살을 뺐다는 사람이 한두 명씩 생겼다.-4kg 더 뺄 예정.군대 때도 다이어트에 성공했지만 근력운동 없이 마라톤으로 살을 뺀다.이번에는 유산소 운동은 최소화하고 근력과 식단으로 체중을 감량해 볼 예정이다.

살을 빼면 체력적으로 엄청 건강해져. 내 인생을 살면서 현재가 제일 나이가 많은데 (그래도 앞으로의 인생 중 가장 젊은) 지금까지 가장 체력이 좋은 시기인 것 같다.(군 제대 직후와 비슷한 느낌) 신기한 게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지는 걸 느낄 수 있다.(먹을때 너무 행복해서 그런가~?) 걱정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스트레스가 적어진다. 마음에 여유가 있다.그냥 행복해. 하고 싶은 걸 하려고 3시간 정도 자고 출근했는데 아무도 피곤해 보인다고 하지 않는다. 다음날 늦잠 잘 줄 알았는데 평소처럼 잠.신기한 경험이었다면.오늘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