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임신 초기 증상(3주에서 4주, 5주, 6주, 7주, 8주 임신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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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임신 21주차 이용입니다요즘 나이가 많아서 친구들이 하나둘 임신해서 저에게 이것저것 정보를 물어봐요.그래서 이걸 블로그에 쓰면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제가 느꼈던 임신 초기 증상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별거 아니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혹시 궁금하신 점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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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임산부가 된지 21주차라서 처음으로 그 증상을 완전히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아이폰 메모에서 그때그때 써놓은 것이 있어서 이것을 참고해서 블로그에 올려보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정말 혼자 북치기도 하고 그랬어.. 흐흐흐 그럼 시작해볼게요!

임신 3주차 증상 얼리임신중절을 통해 첫 두 줄 보기..!-평소 괜찮았던 냄새가 갑자기 미식가 됐다. (ex버터 냄새) – 평소 생리 전보다 빨리 가슴 아랫부분이 아팠다.- 우리 강아지가 계속 가슴과 배 냄새를 킁킁 맡았어.- 오렌지 주스처럼 새콤달콤한 게 너무 먹고 싶어졌어.- 배꼽 아래 아랫배가 가끔 찌르는 것처럼 신경 쓰였다.- 생리 예정일의 얼리인테기를 사용하여 미세한 2열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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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냄새가 입덧의 시작을 알리다니..
임신 3주차에는 제가 취미로 떡을 배우고 있을 때였어요.이날은 단자를 배우는 날이었는데 단자 위에 올라가는 호두의 정과를 만들기 위해서 버터를 녹이는데 평소에 좋아하던 버터 냄새가 너무 싫게 느껴지더라고요, 속이 울렁거리고 울렁거리고 ‘뭐지?’라고 생각한 게 첫 임신 증상이었던 것 같아요.

쿵쿵 “엄마, 이게 무슨 냄새야?” 그리고 우리 댕댕이가 유독 제 배에 올라오면서 제 가슴과 배 냄새를 쿵쿵 맡기 시작한 거예요, 평소에 보이지 않는 모습이어서 저한테 냄새가 나냐고 샤워를 하고 옷을 갈아입어도 며칠 내내 쿵쿵 배를 떠나지 않는 모습에 이상을 감지하고 얼리베데기를 썼는데 호박 한 줄. 그냥 의문점 같아서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2열 얼리 임태기 볼래! 저는 생리주기가 26일 주기로 조금 빠른 편인데 생리예정일에 가족여행이 계획되어 있어서 혹시 모를 불상사에 대비해서 아침 일찍 임기를 해봤습니다. 어…? 그런데 뿌옇게 보이는 2열 얼리인테기.’뭐지? 착시현상일까?’라는 마음으로 남편을 깨웠고, 남편의 눈에도 보이던 2열 얼리인테기…!그 이후 4일 연속 아침에 얼리인테기를 시도하여 점점 짙어지는 인테기선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OMG..임신확정!ㅇㅅㅇ

임신 4주차 증상 산부인과에 갔는데 어린이집은 아직… – 하루에 2~3번씩 아랫배 중앙부터 전체가 아팠다.- 오른쪽 옆구리가 계속 아파왔어.- 임신이 짙어진 것 같아 산부인과에 갔지만 아기 집은 보이지 않는다.- 혈액검사상 수치가 1300으로 임신은 맞지만 옆구리 통증 등 자궁외 임신도 배제할 수 없었다.- 원포 임기의 노예가 되어 살다.임테기의 노예였던 나…4주 만에 집 근처의 개인 산부인과에 갔습니다.선생님이 날로는 조금 이르지만 혹시 모르니까 초음파를 보자고 하셔서, 초음파를 봤는데 역시 아기의 집은 보이지 않았습니다혈액 검사를 하고 보라고 하신 것으로 수치가 10이상이면 임신이라고 하셨는데 무려 1300…!이 정도면 임신이 확실하다고 하셨는데, 자궁 외 임신인지도 몰라서 다음 주 다시 한번 확인하고 보자고 했어요.오른쪽 옆구리가 아프고 네이버에서 검색했더니 역시 자궁 외 임신일지도 모른다 긴데. 정말 심장이 막혀TT얼리 잉테기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잉테기의 농도가 그대로라고 하고 원 포잉테기을 사서 문자 그대로 임 손이 노예로 매일 1-2번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ww(지금 생각하면 정말 집착 최고…)드디어 원포인테기 역전한 날!임신/육아 카페 글을 보면 원포의 임신중절로 앞 색깔이 뒤보다 짙어지면 이걸 ‘역 앞’이라고 하는데 이때 산부인과에 가면 어린이집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4주 6일째, 드디어 역전된 원포 인테기를 확인하고, 만약을 위해 5주 딱 병원에 가보는 며칠을 참았습니다!임신 5주차 증상 톡톡 아기 집 지은 생강 등장! – 오른쪽 골반과 옆구리가 계속 아파왔다 평소에는 아침에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아침에 잠을 많이 잤어.- 징그러운 꿈, 싸우는 꿈 등 스펙터클한 꿈을 매일 꾸었다.- 아침부터 속이 울렁거리고 체한 듯 체한 연속… – 밥 생각 없이 차가운 과일, 음료만 들어갔다.- 양치질하고 토할 뻔했어…통통진저가 지어놓은 튼튼한 어린이집!5주 첫날 날, 눈 뜨자마자 산부인과의 개장 시간에 맞추어 병원에 갔다가 대기는 뭐야..1시간 기다려서 초음파를 보았습니다.질 초음파를 보는 데 선생님이 “배에서 보겠습니다”라는 물음에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보이지 않습니까!?!!”와 울상을 했지만”아니오, 보입니다~!”배가 더 잘 보일 것 같아서”라고 말하는 친절한 한마디에 초음파를 받으며 공기. 울어 버렸다.(무심코 어머니를 무척이나 기대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마주 앉았다 0.72cm의 작은 탁아소였다.자궁 외 임신이라고 생각하고 썰렁하던 과거-다행히도 의미를 잘 만들어 주어서 안심했습니다!!오른쪽 옆구리 통증은 이번의 배란이 오른쪽 난소에서 배란되고 그것에 의해서 조금 물이 괴어 불편을 느낀 것 같다고..가장 오래된 친구 노티에게 임신을 알린 날.노티가 퀵으로 과일바구니를 선물해 주었습니다(감동) 5주차부터 입덧이 시작되어 배가 매일 아팠지만 유일하게 과일과 차가운 음료만 들어가 정말 일용하는 양식이었던 과일..><따릉..임신 6주차 증상 다이아몬드와 심장 소리를 듣는다. 두쿠.속쓰림이 심해지기 시작했다.특히 자기전 불타는 듯한 고통 ㅠㅠ 하루종일 기분이 나빴던 5주차와는 달리 입덧 시작..- 입덧이 시작되고 매일 2-3알씩 입덧약 복용 개시.- 잠이 더 많아져서 오후 3~4시쯤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오후 5시부터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삶의 질, 수직 하강…6주차에 접어들자마자 바로 입덧이 시작되었습니다.흔들림과는 차원이 다른 토닥토닥..특히 아침 일찍이나 밤늦게 토했는데, 밤 늦게 토했는데 낮 12시에 먹은 걸 다 토해냈어요.너무 힘들어서 입덧약 처방받으려고 병원갔다가 병원간김에 초음파 다시 봤는데 일주일만에 노른자도 보이고 빛나는 심장(=다이아몬드)을 봤어요!두근거리는 심장소리에 내 마음도 두근거려 TT 정말 감동의 도가니!!입덧과 함께 왔던 것이 또 있어 쉽게 역류성 식도염(울음)아래 도토을 많이 하고 피까지 토하고 목에 뭐가 걸리는 느낌까지 무려 3kg이 1주일 만에 빠졌어요.그리고 자려고 누우면 속이 타도록 아파서 이것 저것 찾아보면, 미국의 타ー무스이 산모가 먹는 역류성 식도염의 치료제였던 것으로 사서 마셨는데 먹자마자 그동안 하고 TT무슨 효과도 없이…이래봬도구석에 콩을 넣어 두었습니다.임신 7주째의 증상, 남편과 같이 들었던 징가의 심장 소리!-냄새와 입덧, 입덧, 치약 입덧..다트란 비는 곧 올..-체중이 순식간에 3kg 줄었다.좋은지 안 좋아..-숨이 갑자기 고통스러운 순간이 있고 누워서 쉬-빵처럼 냄새가 안 나는 음식만 먹고 싶고 한국 음식은 생각만 해도 토할 것 같았다.-남편이 무심코 달군 냉장고에 화장실에 가서 토하다.-감정 기복이 심할 얼굴에 열감이 조금씩 느껴졌다.-산부인과에서 임신 확인서를 발급 받아!-임신 초기 검사인 혈액 검사, 균 검사, 자궁 경부 암 검사-국민 행복 카드 발급 받아 100만원 확인증을 받는다!7주 5일 된 날.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에 갔어요.어느새 작아진 생강을 마주하고 남들처럼 남들 아닌 사람 같은 생강의 모습에 남편과 저는 너무 뿌듯했습니다.이 작은 생명체(1.4cm)에 반짝반짝 심장이 있어서 심장 소리를 들려주는데, 두근거리며 181bpm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심장 소리를 듣고 저는 너무 신기해서 남편도 코끝이 찡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아기 집 주변에 피고인이 몇 개 있었지만 크기가 작아 큰 문제는 없었어요!지난주 임신확인서를 발급해주셨는데 깜빡하고 안가져가서 이날 다시 전달받아서 받았습니다.이 임신확인서가 있어야 임신바우처, 보건소 혜택 등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해택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을 바탕으로 아래 포스팅을 통해 정리하였으니 참고해주세요!보건소 머터니티 등록 정부24 임산부 서비스 신청 후기(엽산, 철분제, 임산부 KTX&SRT 할인) 정부24 머터니티 등록 산부인과에서 베이비하우스를 확인하는 순간 해야할 일이 몇가지 있다…blog.naver.com보건소 머터니티 등록 정부24 임산부 서비스 신청 후기(엽산, 철분제, 임산부 KTX&SRT 할인) 정부24 머터니티 등록 산부인과에서 베이비하우스를 확인하는 순간 해야할 일이 몇가지 있다…blog.naver.com보건소 머터니티 등록 정부24 임산부 서비스 신청 후기(엽산, 철분제, 임산부 KTX&SRT 할인) 정부24 머터니티 등록 산부인과에서 베이비하우스를 확인하는 순간 해야할 일이 몇가지 있다…blog.naver.com임신 8주차 증상극에 이르는 입덧과 출산병원 전원 준비-입덧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기는커녕 갈수록 심해졌다.- 매일 서너 차례 흙이 일상이 됐다.- 특히 양치질의 뿌리가 심했는데 혀 닦기가 너무 곤욕스럽다(눈물)-밤 늦게 얼굴 열감이 너무 뜨겁게 느껴질 정도로 심했다.- 배꼽 아래 자궁 쪽이 하루에 한두 번씩 따끔따끔했다.- 갑자기 바닥나는 증상이 있어서 2시간 정도 누웠더니 괜찮아졌어.- 얼굴에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해서 우울했어.- 7주차에 실시한 임신 초기 검사 결과를 들었다! – 다니던 병원에서 출산 병원으로 전원 준비 개시.지난 임신 7주차에 산부인과에서 실시한 임신 초기 검사 결과를 들어야 했고, 8주차에 병원에 갔습니다.7주차에 혈액검사를 통한 다양한 초기검사와 질에 의한 균검사, 자궁경부암검사, 소변검사 등을 시행했는데 염증 수치가 조금 있지만 큰 문제는 없으므로 이 외에는 비타민D 부족 등을 조심하면 된다는 의견을 들었습니다.제가 다니던 병원은 출산이 불가능한 개인병원이라 출산병원에서 모두를 위해 검사지를 잘 모아뒀어요!매일 토하고 지쳐가는 저를 보기가 안쓰러웠는지 남편이 제가 낮잠을 자는 동안 꽃다발, 케이크, 아이패드를 준비해서 이벤트를 해줬어요.. 갑작스런 이벤트에 놀랍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우리 남편 최고라고 즐겁게 사진찍기 시작했어요 ㅋㅋ 힘들었던 입덧이 싹 사라지는 것 같은 느낌.입덧 동안은 남편도 나한테 맞출까 하고 먹고 싶은 것도 못 먹고 힘든데 생각해 주는 게 고마웠어요!주인님 이런 이벤트 정말 감동입니다.21주차인 지금 다시 정리해 보는 임신 초기 증상.생각해보니 임신 초기와 초기가 가장 힘들었던 것 같아요!많은 임산부들이 입덧이 임신 기간 중에 가장 힘들었다고 하는데 저도 지금도 입덧약을 한 알씩 먹고 버티고 있거든요.(울음) 그래도 이 초기에 비하면 정말 살아있다고 느낍니다. 건강한 아기 출산을 위해 모두 노력합시다!빠른 시일 내에 제가 느꼈던 임신 초기 증상들도 계속해서 포스팅을 준비해볼게요 🙂